인천 영종구 · 출장 시공
계단 한 단 한 단의 폭과 상태를 실측한 뒤 자재를 재단해 설치합니다. 계단마다 시작점과 끝선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실측 없이 규격품을 그냥 붙이면 완성 후 전체 라인이 흐트러져 보입니다. 그래서 먼저 재고, 그 계단에 맞춰 잘라서 갑니다.
가장 많이 나가는 자재입니다. 계단 코를 감싸는 형태라 끝이 이미 닳았거나 모서리가 깨진 자리에도 올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상가 공용계단에 주로 씁니다.
표면이 거칠어 마찰이 크고 색이 오래갑니다. 대리석이나 화강석처럼 마감이 매끈해서 미끄러운 계단에 맞습니다. 실내 계단에 써도 튀지 않습니다.
가장 가볍게 가는 방법입니다. 이미 붙어 있던 낡은 테이프가 들뜨고 때가 낀 경우, 떼어내고 다시 붙이거나 세라믹으로 바꿔 드립니다.
예전 건물 계단에 박혀 있는 놋쇠 논슬립입니다. 닳으면 오히려 더 미끄럽습니다. 뜯어내고 새로 가는 것도 되고, 그 위에 패드를 덧대는 덧방 시공도 됩니다.
고무는 시간이 지나면 접착이 풀려 들뜹니다. 들뜬 채로 두면 발이 걸려 오히려 넘어집니다. 떨어진 칸만 골라 교체할 수 있습니다.
불이 꺼지면 계단 끝선이 안 보이는 자리에 씁니다. 비상계단이나 조명이 약한 지하 계단에서 찾으십니다.
한 단만도 하고, 계단 전체도 합니다. 몇 단인지와 계단 사진만 보내주시면 자재와 방식을 먼저 알려드립니다.